Search Results for 'BEYOND Monitoring'


223 POSTS

  1. 2010/08/27 [BEYOND Monitoring] 밤잠 설치는 당신께 (Aug 27, 2010) by SungJin Park
  2. 2010/08/20 [BEYOND Monitoring] 중년 건강 위협하는 부정맥 (Aug 20, 2010) by SungJin Park
  3. 2010/08/17 [BEYOND Monitoring] 사오정 현대인이 늘고 있다 (Aug 17, 2010) by SungJin Park
  4. 2010/08/13 [BEYOND Monitoring] 건강 해치는 비만 염려증 (Aug 13, 2010) by SungJin Park
  5. 2010/08/05 [BEYOND Monitoring] '질염' 알고도 모른척은 이제 그만 (August 5, 2010) by KaYoung Kim
  6. 2010/08/02 [BEYOND Monitoring] 화장품과 제약사가 만났을 때, 코스메슈티컬 열풍 (Aug 2, 2010) by SungJin Park
  7. 2010/07/30 [BEYOND Weekly Monitoring] 스트레스로 뒤끝 남기지 마세요! (Jul 26~30, 2010) by SungJin Park
  8. 2010/07/29 [BEYOND Monitoring] 소금 과다섭취 공화국 (Jul 29, 2010) by KaYoung Kim
  9. 2010/07/26 [BEYOND Weekly Monitoring] 폭탄주의 비밀 (Jul 26, 2010) by SungJin Park
  10. 2010/07/23 [BEYOND Weekly Monitoring]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Jul 19~23, 2010) by SungJin Park
  11. 2010/07/22 [BEYOND Monitoring] 물려주기 싫은 유산, 비만 (Jul 21-22, 2010) by KaYoung Kim
  12. 2010/07/15 [BEYOND Monitoring] 휴가 상비약, 어디까지 챙겨야하나? (Jul 14~15, 2010) by MiJin Lee
  13. 2010/07/13 [BEYOND Monitoring] 감기만 걸려도 대학 병원? (Jul 12~13, 2010) by SungJin Park
  14. 2010/07/08 [BEYOND Monitoring]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고집하세요? (Jul 8, 2010) by KaYoung Kim
  15. 2010/07/05 [BEYOND Monitoring] 세계 첫 췌장암 항암백신의 꿈 (Jul 5, 2010) by SungJ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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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밤잠 설치는 분들 많으셨죠?

 

더운 날씨도 날씨지만, ‘수면장애’로 의해 잠 못드는 분들이 날로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05~2009년까지 수면장애 환자를 분석한 결과 환자수가 무려 연평균 20% 넘게 늘어났고 총진료비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수면장애 환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20세 미만에서는 남성환자가 다소 많았지만 20세 이후에는 여성이 1.4~2배 정도 더 많이 나타났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아무래도 여성 분들이 남성에 비해 좀 더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탓일까요?

 

정상적인 수면인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낮잠을 되도록 피하고 잠자리에 누워있는 시간을 일정하게 해야 하며 수면을 방해하는 담배, 커피, 콜라, 술을 피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수면장애를 방치하게 되면 학습장애, 정서장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치료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방법으로 수면장애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초기치료를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밤잠 이루는 사람, 여성이 남성의 1.5  

 

 

 

1. 건강일반

 

‘유산소 운동’ VS ‘무산소 운동’ 뭐가 다를까?  헬스조선

"체했나…” 위가 보내는 SOS 신호에 주목하라  헬스조선

담배 피면 삭는다…옛 틀린게 하나없네  헤럴드경제

애매한 증세, 어디서 진찰할까  한국일보

 

2. 관심질환

 

휴가 갑자기 손발톱이 두꺼워지고 변색된다면?  쿠키뉴스

지금 흐르는 콧물은 감기?축농증?  MK헬스

밤잠 이루는 사람, 여성이 남성의 1.5   경향신문

 

3. 제약산업

 

국내 개량신약, 복합제ㆍ서방제제로 진화   약업신문

 

4. 헬스이슈

 

약가제도 개선안 시행 임박…분주한 의료·제약업계  머니투데이

“멀리하기엔 너무 가까운 제약기업과 의사”  약업신문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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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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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15:52 2010/08/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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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후 음주 후나 과로 시 심장의 박동이 불규칙적으로 느껴지는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평균수명 증가에 따라 심장질환의 하나인 이른바 부정맥이 늘어나 중년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관련 학회에서는 부정맥 증상 가운데 가장 흔한 심방세동의 경우 유병률이 2%대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65세 이상은 이보다 훨씬 많은 5%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높은 수치인데요. 맥박이 조금 불규칙하거나 느리다고 해서 모두 치료받을 필요는 없지만 부정맥 질환을 방치하게되면 뇌졸중, 심부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합니다.

 

특히부정맥은 심장질환뿐 아니라 자칫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당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또다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부정맥 자각증상으로 인해 건강염려증과 불안장애를 겪는 환자들도 많아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는군요. 

 

커피, , 담배는 부정맥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3대 요소를 꼽힙니다. 특히 부정맥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더더욱 식습관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건강]심장이 갑자기 두근거리면 가슴은 철렁

 

 

1. 건강일반

 

체중 4kg 늘어도 혈관 손상   연합뉴스

[건강]심장이 갑자기 두근거리면 가슴은 철렁  경향신문

 

2. 관심질환

 

[휴가후 건강]() 눈병  경향신문

“자궁경부암 초기면 무조건 절제할 필요없다”  쿠키뉴스

"루게릭, 루게릭병으로 사망한 아닐수도"   연합뉴스

 

3. 제약산업

 

FDA, 응급 피임약 ‘엘라’ 시판 허가  쿠키뉴스

2010 상반기 연구개발 투자 1 제약사는?  헬스코리아뉴스

 

 

4. 헬스이슈

 

아이패드로 읽으면 가장 피로  헤럴드경제

글로벌 U-헬스케어 빅뱅…국내 영향은?   머니투데이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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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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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0:01 2010/08/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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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지금까지는 노인층의 질환으로만 여겨지던 난청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귀 건강을 위협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9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난청 등 귀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수가 2004년에 비해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그에 따른 진료비 부담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난청의 종류로는 신생아 및 유아 난청, 돌발성 난청, 소음성 난청, 노인성 난청, 전음성 난청 등이 있는데 가능한 소음과 스트레스를 피하고 알맞은 영양 공급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만성 질환을 예방하거나 철저히 관리하는 생활 자세가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나치게 큰 소리로 이어폰을 듣거나 음악 감상을 하는 습관은 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쉬우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이미 손상된 청력은 다시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귀 건강 챙기시는 센스, 필요합니다!

 
`사오정 현대인` 갈수록 증가

 

 

1. 건강일반

 

맥주 많이 마시면 건선 위험  연합뉴스

냉방병, 피할 없다면 이렇게 극복하라  매일경제

 

 

2. 관심질환

 

`사오정 현대인` 갈수록 증가   매일경제

삼킬때 목에 통증… 혹시 침샘에 돌이?   동아일보

3. 제약산업

 

미국도 제약회사 리베이트 수사 착수  헬스코리아뉴스

제약사들, 상반기 `힘든 여건에도 선방했네`  이데일리

동아제약 - GSK `동거` 본격 시작  매일경제

 

4. 헬스이슈

 

“한국은 제약-바이오 분야서 잠재력 뛰어나"  청년의사

한국형 희귀 유전질환 발견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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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15:03 2010/08/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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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쪘어, 살 빼야 돼
많은 여성 분들이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말이 아닐까요.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상당수가 정상체중임에도 스스로 살이 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나는 등 비만 염려증정도가 위험 수위라고 합니다. 사회적으로 마르고 날씬한 체형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다보니 실제 여학생들은 저체중으로 분류된 학생들의 외모 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한창 잘 먹고 잘 자라야 하는 시기에 마른 몸매에 대한 지나친 강박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실정입니다. 이는 성인에게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현상으로 스스로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은 실제 비만율보다 10% 가량 높게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비만에 대한 걱정으로 성장기에 제대로 영양섭취를 안 하면 골격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여성은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겨 성적 성숙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합니다. 건강해 보이는 몸이 가장 아름다운 몸 아닐까요. 미에 대한 보다 건강한 사회 인식이 아쉽습니다.

 

뚱뚱해!…‘비만 염려증’ 위험수위

 

 

1. 건강일반

 

‘홍삼+비아그라’ 사먹다 큰일 날라  중앙일보

청소년 흡연 40%, 초등생 처음 경험  MBC

"체력약해도 규칙적 운동하면 오래산다"  연합뉴스

 

2. 관심질환

 

[Health Report]막바지에 조심해야 여름철 단골 질환 총정리  레이디경향

뚱뚱해!…‘비만 염려증’ 위험수위   세계일보

 

3. 제약산업

 

100 품목 만들기 각사 역량 '집중'  의약뉴스

네티즌에 뭇매 맞는 보령제약  데일리메디

 

4. 헬스이슈

 

대기업도 건강식품 장사 제약업계 “신경 쓰이네”  한겨레

의료·제약업계, 진수희 내정자 정책방향에 촉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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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09:35 2010/08/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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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흔히 발생되어 '여성의 감기'라고 불리는 질염, 제대로 대처하고 계신가요?
최근 바이엘 헬스케어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3%가 증상이 나타나도 별다른 대처를 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잘못된 방법으로 대처하는 경우도 84.8%에 달해 인식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염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냉의 양이 많거나 불쾌한 냄새, 외음부가 간지럽거나 따갑고, 소변시 통증 등이 있는데요. 더운 여름철에는 질염 발생률이 더 증가하게 되죠. 이 같은 증상들을 겪으면서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질염이 만성화될 수 있으며, 골반염이나 자궁내막염 등 심각한 생식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질염이 의심된다면 전문의의 진단을 받거나 약국을 찾아 적절한 약물로 치료하세요. '모르쇠'가 병을 키웁니다.
여성들 '질염' 방치하면 골반염 될 수도 기사를 통해 질염 예방법을 확인하세요!


아래 기사들을 통해 더 많은 오늘의 건강 뉴스를 확인하세요~*


/ 건강일반
"장보기에도 순서가 필요해요" 노컷뉴스
병원가기 전 체크! 아리송한 질환별 자가진단법  헬스조선

/ 관심질환
한여름에도 콜록콜록... 여름 감기? 폐 질환?  AM7
고통스런 섬유근통증후군, "꾀병 아니예요"  코메디닷컴
여성들 '질염' 방치하면 골반염 될 수도  헬스조선

/ 제약뉴스
빅5병원, 공통적으로 이런 의약품 많이 쓴다  약사공론
개원의사들 "정부 약품비 절감정책 협조하겠다"  데일리팜

/ 헬스이슈
성형 부추기는 TV프로, 보통여성 우울케 한다  코메디닷컴
직장인 10명 중 9명, 스트레스로 건강이산 느껴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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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oung Kim I Account Executive
Ogilvy Health 김가영 AE입니다. 건강이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Healthcare PR에 깊은 애정을 갖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삶의 질을 높여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약, Happy Drug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학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하고 제약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의사 및 환자 대상의 다양한 Medical communication project들을 진행해온 경력을 토대로, 오길비헬스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영하와 하루키의 에세이를 사랑하고 패션 & 뷰티 트렌드에 귀가 솔깃합니다. 언제든지 kayoung.kim@ogilvy.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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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Young Kim

2010/08/05 10:58 2010/08/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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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과 의약품을 의미하는 파마슈티컬(Phamaceutical)의 합성어인 코스메슈티컬은 의약품 개발과 비슷한 과정을 거쳐 의약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Functional Cosmetic)을 지칭합니다. 최근 다국적 제약사를 비롯, 국내 제약사들까지 신사업 분야 진출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그 중 특히 화장품 분야의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제약사들이 개발한 화장품인만큼 성분과 효과를 특화시킨 것이 특징인데요. 이러한 코스메슈티컬 시장 규모는 약 1,200억 원 규모로 매년 15% 이상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미 GSK에서는 피부과 전문제약사인 한국 스티펠 인수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대웅제약 등 국내 제약사에서도 기능성 제품군을 출시하며 기존에 구축해 둔 병·의원 네트워크와 제품들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제약업계는 지금 '코스메슈티컬' 열풍

 

 

1. 건강일반

 

아팠다 안아팠다, 주기적 통증? 재발성 류마티즘  쿠키뉴스

[건강] 더위 피하려다 , , 귀가 아프다  동아일보

청소년 '성형 부작용', 해법은?  OSEN

바캉스 넘었을 응급피임약이 만능?  코메디닷컴

 

 

2. 관심질환

 

"여성 63% 질염 증상 방치"  연합뉴스

암환자, 다른 만성질환 관리 소홀  동아일보

 

 

3. 제약산업

 

의약품설명회 횟수제한 폐지제약업계 '숨통'  청년의사

제약업계는 지금 '코스메슈티컬' 열풍  헬스코리아뉴스

 

 

4. 헬스이슈

고혈압 진료비 매년 9.5% 증가  매일경제

수능 100여일 앞둔 수험생 스트레스 극복하려면  서울신문

서울시 '의약품도 분리수거' 수기 공모전 개최  뉴시스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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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15:05 2010/08/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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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왠지 기분이 좋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절정에 다다른 폭염으로 인해 유난히 더욱 힘겹게 느껴지는 한 주였습니다.

이럴 때면 스트레스 지수도 함께 높아지는데요. 사실 스트레스는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자주 언급되는 말 중 하나일 것입니다. 살다보면,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측면이 있고 좋은 스트레스는 생활에 적당한 긴장감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문제는 나쁜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도 뒤끝이 있어서 가만두면 갖가지 증상을 불러와 삶과 젊음과 건강을 조금씩 갉아먹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도한 양의 부신호르몬을 분비해서 스트레스가 사라진 다음에도 계속된다고 합니다. 만성 스트레스가 심장질환, 면역기관 장애, 인슐린 저항, 혈압 상승 등 갖가지 뒤끝을 남기는 이유가 되겠지요.

 

스트레스로 힘겨운 한 주를 보냈다면 우선 이번 주말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십시오. 쉴 때는 과감하게, 휴식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담배나 술로 일시적인 기분 전환만 꾀하지 마시고 일상 생활에서 자투리 운동을 통해 기분좋게 땀흘리는즐거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즐거운 재충전의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

 
스트레스도뒤끝’이 있다  

 

 

/ 건강일반

 

스트레스도뒤끝’이 있다  매일경제

노년기 약복용, 신중에 신중을  매일경제
떡볶이·순대 길거리 분식 소금 덩어리?  노컷뉴스
마시면서 피우는 담배가 해로운 이유 
헬스조선

"잠을 5시간도 자면, 고혈압 발병률 높아"   MBC

일광 화상 8월이 최고, 여행갈 얼음·오이 챙겨라  노컷뉴스

섞어마신 폭탄주가 취하는 이유  헬스조선



/
관심질환

 

ADHD, 서양식 식습관과 관계있다  연합뉴스

아이들 사춘기 빨라져…혹시 성조숙증?   SBS
증상만으로 급성 간염으로 잘못 알기 쉬운 '성인형 스틸병'  쿠키뉴스
유방암! 더는 중년 여성들만이 이야기 아니다  OSEN

먹고 자란 사람, 당뇨에 3 걸린다  코메디닷컴

칼로리 줄이면 뇌종양 치료에 도움  연합뉴스

생닭 집에서 씻으면 식중독 전파 위험  코메디닷컴

흡연·과음이 부른 당뇨병…젊은층도 확산 추세  경기일보



/
제약뉴스

 

제약회사 "직원 건강 먼저 챙겨요"  아시아경제
아스텔라스 해외매출 70%증가, 중기 계획 발표  비즈앤이슈
고혈압 약값 최대 20% 내린다 
동아일보
"기등재약 신속 정비, 다른 대안은 없다" 
매일경제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마약류 지정, 제약계 '혼란'  메디컬투데이

대웅제약, 다국적사 코마케팅 성장 해결책(?)  헬스코리아뉴스



/
헬스이슈

 

유헬스케어로 노인당뇨환자 혈당관리 과적"  데일리메디
예쁜 레인부츠, 장마철 건강 해친다  SBS
뇌졸중 발생 3시간 이후 액티라제 투여가 안전한 선택으로 보여 
메디칼업저버

수능 D-120일, 수험생의 건강관리는 남달라야  쿠키뉴스

덥다고 에어컨 앞에만 서면 바이러스 감염위험 높다  동아일보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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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sungjin.park@ogilvy.com으로도 언제든 메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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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떡볶이, 튀김, 어묵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길거리표' 간식인데요.
저는 특히 중고등학생 때 방과후 매일같이 친구들과 어울려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
그런데 이들 간식에 지나치게 많은 나트륨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알면서도 무시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최근 식약청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100g 당 나트륨 함유량이 가장 높은 분식은 '꼬치'로 무려 462mg의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었으며, 떡볶이는 410mg, 어묵과 튀김도 300mg을 훌쩍 넘는 수치를 보였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한 나트륨 일일섭취량이 2,000mg이니, 이 같은 수치가 얼마나 높은 것인지 감이 오시나요?

그렇지 않아도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5,279mg(200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으로
'소금 과다섭취 공화국'으로 불릴법 합니다. 나트륨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하게 섭취 시에는 각종 성인병, 위암, 심장병 등의 발병 위험을 높이므로 양을 조절해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떡볶이·순대 길거리 분식 소금 덩어리?

#2. 술자리에서 담배를 손에서 놓치 못하는 분들이 꼭 있습니다. 비흡연자들로선 이 자리에 동석하는 것이 참 괴로운 일인데요. 진정 괴로운 건 술 마시며 담배 피우는 이의 '몸'이죠.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자살행위'라며 다소 과격히(!) 표현하기까지 합니다.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면 암 발생률이 현저히 높아지는데, 특히 간암에는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니코틴은 알콜에 잘 용해되기 때문에 더 잘 취하게 되고, 뿐만 아니라 각종 유해물질과 발암물질이 알콜에 녹아 몸에 더 잘 흡수됩니다. 건강의 최대 적인 술과 담배, 그 둘이 만나니 엄청난 상승효과를 내는군요!
술 마시면서 피우는 담배가 더 해로운 이유


그럼 아래 기사를 통해 더 많은 오늘의 건강 뉴스를 확인하세요~*

/ 건강일반
떡볶이·순대 길거리 분식 소금 덩어리?  노컷뉴스
술 마시면서 피우는 담배가 더 해로운 이유  헬스조선

/ 관심질환
증상만으로 급성 간염으로 잘못 알기 쉬운 '성인형 스틸병'  쿠키뉴스
유방암! 더는 중년 여성들만이 이야기 아니다  OSEN

/ 제약뉴스
아스텔라스 해외매출 70%증가, 중기 계획 발표  비즈앤이슈
고혈압 약값 최대 20% 내린다  동아일보
"기등재약 신속 정비, 다른 대안은 없다"  매일경제

/ 헬스이슈
예쁜 레인부츠, 장마철 발 건강 해친다  SBS
뇌졸중 발생 3시간 이후 액티라제 투여가 안전한 선택으로 보여  메디칼업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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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lvy Health 김가영 AE입니다. 건강이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Healthcare PR에 깊은 애정을 갖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삶의 질을 높여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약, Happy Drug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학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하고 제약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의사 및 환자 대상의 다양한 Medical communication project들을 진행해온 경력을 토대로, 오길비헬스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영하와 하루키의 에세이를 사랑하고 패션 & 뷰티 트렌드에 귀가 솔깃합니다. 언제든지 kayoung.kim@ogilvy.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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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10:32 2010/07/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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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자리에서 빠지지 않는 직장인의 친구가 있으니 소위 폭탄주라 불리우는 소폭’, ‘양폭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회사마다 폭탄 제조법이 다양하게 전수되고 있기도 합니다^^ 실제로 술을 섞어 마시면 더 많이 취하고, 숙취도 더 많이 남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애주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데요. ‘술에 취했다는 것은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알코올이 흡수되는 속도와 마신 양입니다. 폭탄주처럼, 술을 탄산 음료처럼 기포를 발생시키는 음료와 같이 마시게 되면 위장의 아랫부분이 빨리 열려서 마신 술이 빨리 흡수되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낮은 도수의 맥주와 독한 술을 적당량 섞아 마시면 흡수되기 쉬운 상태인 20도 내외의 알코올 도수가 되어 흡수가 빨라지는 측면도 있다고 합니다. 또 폭탄주는 대개홀짝홀짝마시는 것보다 단숨에 털어넣을 때가 많기 때문에 단숨에 마시게 되면 같은 양의 술을 마셨다 하더라도 더 쉽게 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3차를 전전하며 술을 오래 마시는 것보다 차라리 폭탄주를 연거푸 마셔서 빨리 취하고 빨리 술자리를 끝내는 것이 건강에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의 음주 스타일은 어떠신지요?^^

섞어마신 폭탄주가 취하는 이유

 

임신 중 엄마가 잘 먹지 못해 뱃속에서부터 배를 곯은 사람은 당뇨에 걸릴 위험이 영양섭취를 잘한 또래에 비해 3배 정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해당 연구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팀이 중국인 8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로서, 특히 태중에 기근을 겪은 그룹은 어른이 되어 서양식 식사 위주로 바꾸면 전통 중국식사를 고수한 사람들보다 고혈당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는 등 기름진 서양 식단이 고혈당을 더 촉발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태중에서의 영양 섭취는 이미 많은 산모들이 잘 챙기고 있는 부분이겠지만 태아의 성장 후 성인병 발병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먹고 자란 사람, 당뇨에 3 걸린다

 

 

 

1. 건강일반

 

"잠을 5시간도 자면, 고혈압 발병률 높아"   MBC

일광 화상 8월이 최고, 여행갈 얼음·오이 챙겨라  노컷뉴스

섞어마신 폭탄주가 취하는 이유  헬스조선

 

 

2. 관심질환

 

먹고 자란 사람, 당뇨에 3 걸린다  코메디닷컴

칼로리 줄이면 뇌종양 치료에 도움  연합뉴스

생닭 집에서 씻으면 식중독 전파 위험  코메디닷컴

흡연·과음이 부른 당뇨병…젊은층도 확산 추세  경기일보

 

 

3. 제약산업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마약류 지정, 제약계 '혼란'  메디컬투데이

대웅제약, 다국적사 코마케팅 성장 해결책(?)  헬스코리아뉴스

 

4. 헬스이슈

 

수능 D-120일, 수험생의 건강관리는 남달라야  쿠키뉴스

덥다고 에어컨 앞에만 서면 바이러스 감염위험 높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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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8:22 2010/07/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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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잠 못 드는 밤 비까지 내리는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의 기온이 섭씨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것을 열대야 현상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이 숙면을 취하는 온도가 섭씨 25도이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밤에는 긴긴 밤을 뒤척이며 잠을 설치기 쉽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들은 여간 곤혹스럽지 않은데요. 짜증스러운 열대야에도 잠을 설치지 않는 비결이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의 도움말을 통해 긴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같은 경우는 정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서스펜스가 넘치는 추리소설로 잠을 청해보기도 합니다^^ 여러분만의 아이디어는 어떠신지요.

열대야, 10 안에 잠드는 10가지 비법

 

열대야와 더불어 최근 70대 노인이 일사병으로 숨지는 등 전국이 찜통에 빠진 듯한 모습입니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할 시점입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질환자들은 더욱 주의해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합니다. 노약자나 만성 질환자의 경우 가급적이면 한낮 외출을 피하고 냉수로 수분 보충을 자주 해줘야 합니다. 열대야로 인한 불면은 피로 누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만큼 수면 조절에도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다.
덥다고 무작정 잠자기 직전 목욕을 하거나 너무 차가운 물에 샤워를 하면 오히려 잠드는 것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폭염·열대야 건강관리 이렇게




/ 건강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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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14:29 2010/07/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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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뚱뚱한 건 부모를 보면 안다?"
'유전성·가족성 비만'이라고 들어 보셨는지요? 실제 부모가 모두 비만인 경우, 자녀도 함께 비만일 확률이 70~80%에 달한다고 합니다. 반면 부모 모두 비만이 아닌 경우, 자녀의 비만 발생률은 10% 미만입니다.

비만 유전자는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 없지만 주된 이유로는 '낮은 기초대사량'과 '포만중추'가 꼽히는데요.
기초대사량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소모량을 뜻합니다. 기초대사량은 우리가 하루에 소모하는 에너지의 60~7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데, 이는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운동에 의해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포만중추는 포만감을 느끼는 정도가 높게 설정되어 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많이 먹게되므로 비만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비만을 걱정하고 있다면, 이 여름을 넘기지 말고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건 어떨까요?
가족 식단을 새롭게 개선하고, 저녁식사 후 TV를 시청하는 대신 가까운 공원을 함께 걸어 보세요.
자녀에게 비만이 아닌 운동하는 습관을 유산으로 물려준다면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
살 찌는 것도 유전인가요? "그렇습니다" 


그럼 아래 기사를 통해 더 많은 오늘의 건강 뉴스를 확인하세요~*

/ 건강일반
'개도 안 걸리는 여름 감기' 왜?!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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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트위터 활용 아직은?  메디팜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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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14:50 2010/07/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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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떠나실 어떤 상비약을 챙겨가시나요?

 

여행전 상비약을 챙기느라 한 번쯤 고민 해보셨을텐데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여름 휴가철 피서지에서는 색다른 환경이나 물과 음식물로 인한 질병에 대처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10가지  상비약과 복용 주의사항을 발표하였습니다.

 

발표된 내용에는 △해열, 진통, 소염제 지사제, 소화제 종합감기약 살균소독제 상처에 바르는 연고 모기 기피제 멀미약 일회용 밴드, 거즈, 반창고 고혈압, 당뇨, 천식약 만성질환용약 소아용 지사제, 해열제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외에도 많은 정보가 공유되었는데요. 해외로 여행을 떠날 경우에는 만약을 대비하여 영문으로 의사의 처방전을 소지하고 있으면 현지에서 해당 약품을 구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여행을 떠나는 지역의 풍토병 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질병정보망사이트(travelinfo.cdc.go.kr) 참고하시어 예방접종 등을 준비하시는게 좋을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름 휴가 상비약 챙기세요" 참고하시고 건강한 휴가철 보내시기 바랍니다.J



1.건강일반

"여름 휴가 상비약 챙기세요"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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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FDA자문 아반디아 판매유지 결정 메디칼 트리뷴

개원가, 시부트라민 퇴출 논란에 '전전긍긍' 데일리팜

 

4.헬스이슈

'm헬스' 시대 왔다 전자신문

수족구병 올들어 사망자 발생 동아일보

"조퇴하려 게보린 과다 복용?" 청소년 오남용 비상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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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in Lee I Senior Account Executive

Healthcare PR "모르고 아픈 사람들이 없는 그날까지" 열심히 뛰는 ! 안녕하세요~ 이미진입니다. BEYOND 블로그를 통해 Ogilvy Health 소식들과 소셜미디어 속의 Health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mijin.lee@ogilvy.com, twitter.com/jenniferize에서도 더욱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설레이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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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Jin Lee

2010/07/15 16:48 2010/07/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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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만 걸려도 대학병원?

 

종합병원 선호 현상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경미한 질환에도 종합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 의료불균형은 물론, 의료체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와 주목됩니다. 최근 5년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내역을 분석한 결과 감기환자에 대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의 진료비는 크게 증가한 반면 의원급의 진료비는 소폭 상승에 그쳐 병원급 이상을 선호하는 경향은 날로 짙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결막염이나, 급성호흡기감염증 등 경증, 만성질환으로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한 횟수도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굳이 종합병원을 갈 필요가 없는 감기환자나 만성 질환자들이 대거 종합병원으로 몰리게 되면 의원급의 경영난을 부채질해 의료체계가 무너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건강에 대한 관리와 관심은 개인의 몫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염려와 과잉 진료로 인해 의료체계의 질서가 무너진다면 그 몫도 온전히 개인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벼운 질환 정도는 약국 등에서 도움을 받아 self-medication을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감기만 걸려도 대학병원 직행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퇴근길 술 한 잔의 유혹을 못내 이기기 힘드신 분들이라면 이 뉴스에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알코올 전문가에 따르면 술을 처음 마신 뒤 20분 사이에 가장 기분이 좋고 이후부터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적당량의 술을 마실 경우에는 긴장을 풀어주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지만 한두 잔씩 더해지다보면 오히려 몸이 더 피곤하고 처지게 되며 기분이 우울해지기까지 하는 것이지요. 이를 ‘20분의 법칙이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이는 신경전달물질과 관련있는 것으로 술은 사람에게 활력을 주는 엔도르핀 분비를 돕지만 저장된 엔도르핀이 바닥나면 소위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에 술을 마실수록 짜증이 나고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적당히 아쉬울 때, 적정선에서 접는 술자리가 가장 기분좋은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퇴근길, 가볍게 한 잔 어떠세요? J

 

“음주쾌감, 20분만에 끝”

 

 

1.건강일반

 

“음주쾌감, 20분만 끝”  동아일보

원인모를 자연식중독 환자 급증  쿠키뉴스

뙤약볕으로부터 눈을 지키는 7가지 수칙  연합뉴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당뇨병 낮춘다"  연합뉴스

 

 

2.관심질환

 

'악! 허리' 세대별 척추질환 주의보  SBS

“햇빛만 쬐면 오돌토돌, 간지러워 미치겠네”  헬스조선

당신의 나이, 척추는 알고 있다!   동아일보

 

3.제약산업

 

제약사 리베이트 붙일 없어  파이낸셜뉴스

인슐린-성장호르몬제 특허 만료...바이오시밀러 대세   메디팜뉴스

제약계 구조조정 '급물살'…변해야 살아 남는다  메디게이트뉴스

 

4.헬스이슈

 

감기만 걸려도 대학병원 직행  데일리메디

나에게 맞는 ‘항암운동법’은?   동아일보

"태아에 심장병 있으면, 60% 낙태 선택"   메디게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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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12:54 2010/07/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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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도 종류가 있어 상황에 따라 자외선 차단제를 달리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한 가지 종류만 두고두고 쓰는 분들이 대부분일텐데요. ^^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자외선은 크게 자외선 A와 B가 있습니다. 자외선 A는 긴 파장의 광선으로 세기는 약하지만 침투력이 좋아 실내·외를 불문하고 연중내내 인체에 영향을 줍니다. 반면 자외선 B는 고에너지 광선으로 단시간 내에 화상을 입힐 수 있을만큼 강력하며, 여름에 집중되어 있죠.

이처럼 자외선의 종류가 다른만큼 이에 맞게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도 달라야 합니다.
자외선 A를 차단하기 위해선 '자외선 A 차단지수(PA)'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PA 글자 옆에 '+'를 붙여 차단지수를 표시합니다. 강한 자외선 B에 맞설때는 'SPF(Sun Protection Factor)' 지수가 표기된 제품을 사용해야 하고요. 자외선 차단제는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한 번 바르기보다는 낮은 것으로, 최소 2~3시간마다 듬뿍 덧바르는 것이 좋으니 참고 하세요!
어떤 '피부 갑옷'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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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oung Kim I Account Executive
Ogilvy Health 김가영 AE입니다. 건강이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Healthcare PR에 깊은 애정을 갖고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특히 삶의 질을 높여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약, Happy Drug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학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하고 제약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의사 및 환자 대상의 다양한 Medical communication project들을 진행해온 경력을 토대로, 오길비헬스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영하와 하루키의 에세이를 사랑하고 패션 & 뷰티 트렌드에 귀가 솔깃합니다. 언제든지 kayoung.kim@ogilvy.com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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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Young Kim

2010/07/08 10:32 2010/07/0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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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췌장암 항암백신의 등장이 기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것도 다국적 제약사가 아닌 국내 바이오기업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제 영국에서 마지막 임상 3상시험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데요. 내년 10월에는 임상 시험이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백신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는 대신 암세포에서 특이적으로 많이 나오는 텔로머라아제라는 효소를 파괴하는 방식으로 3기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입니다. 현재 임상 3상 시험이 진행중인 항암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11개 제품에 불과하고, 췌장암의 경우는 이 백신이 유일한 상황에서 임상 결과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부디 아직까지 요원한 췌장암 정복에 의미있는 한걸음으로 기록될 수 있길 기원해봅니다.

 

세계 췌장암 항암백신 '가시권'

 

 

통계청이 4일 발표한 ‘2010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사망원인은 뇌혈관질환과 고혈압성 질환인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반면 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사망원인은 간질환과 운수사고였다고 합니다. 2008년 사망원인 분석 결과 남녀 모두 암이 가장 높은 사망원인이었습니다. 여성은 암에 이어 뇌혈관질환,심장질환, 당뇨병 순의 사망원인 분포를 보였으나, 남성은 암에 이어 뇌혈관, 심장질환은 동일했으나 이어 간질환이 사망원인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성인구 10만명당 사망자는 2007년대비 5.7명 감소했고, 남성 사망자는 전년보다 5.2명 늘었으며 평균수명과 관련 2008년 기준 여성 기대수명은 83.3년으로 남성의 76.5년보다 6.8년 더 길어 여성이 더 오래 사는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심뇌혈관질환 사망비율 높아

 

 

 

1.건강일반

 

여름철, 편안한 잠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   매일경제

조울병, 자살 부르는 위험신호  매일경제

장마 본격화, 노인 관절·척추손상 주의보   매일경제

 

 

2. 관심질환

 

조울병, 자살 부가슴에 두른듯한 통증있다면 척수염 의심을르는 위험신호  서울신문

과민성대장? 습관 8가지만 바꾸면…  코메디닷컴

매일 조금씩 먹는 올리브유, 유방암 막는다  코메디닷컴

내장 비만  서울신문

 

 

3. 제약산업

 

잇단 제네릭 출시 '간염치료제 시장' 출렁  데일리메디

세계 췌장암 항암백신 '가시권'  YTN

 

 

4. 헬스이슈

 

혈당지수 높은 음식 여성심질환 위험높여  메디컬트리뷴

어린이 모야모야병 대규모 임상경험 결과 발표  메디게이트뉴스

여성이 남성보다 심뇌혈관질환 사망비율 높아  매일경제

Sungjin Park I Account Execu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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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진입니다. PR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ealthcare & Food 분야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삶에 밀접하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Ogilvy Health의 새롭고 멋진 스토리들을 선배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제일기획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상상력은 인문학적 바탕에서 비롯된다고 믿고 다양한 분야를 탐독하는 것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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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gJin Park

2010/07/05 13:11 2010/07/05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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